먼저 답부터

-ed와 -ing를 발견하면 형태 이름부터 붙이지 마세요. 문장 전체의 주어와 시제를 먼저 고정하고, 남은 형태가 어느 명사와 연결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아래에서는 같은 문장에서 주어·연결어·태를 하나씩 바꿔, 왜 답이 달라지는지 직접 비교합니다.

첫 질문은 ‘동사 모양이 몇 개?’가 아닙니다
절의 경계와 서술어 연결을 먼저 확인합니다

1. 절의 경계와 서술어 연결을 먼저 확인합니다

문장에서 -s, -ed, -ing, p.p.가 여러 개 보여도 기능은 같지 않습니다. 접속 장치와 주어를 먼저 찾고, 시제를 가진 동사구와 명사를 꾸미는 부분을 구분하세요.

단어의 모양이 아니라 문장 속 역할을 판정해야 합니다. 같은 주어의 서술어가 병렬 연결될 수 있으므로 개수만으로 정오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비교할 문장

The students preparing the report need more time.
The students are preparing the report.

첫 문장의 시제와 수일치는 need가 담당합니다. preparing the report는 어떤 학생들인지 좁혀 주는 수식어입니다. 두 번째 문장에서는 are preparing 전체가 현재진행형 서술어입니다. -ing의 모양은 같지만 are의 유무와 뒤에 독립된 서술어가 있는지가 다릅니다. 따라서 “-ing이므로 동사가 아니다”도, “동사 뜻이므로 본동사다”도 충분한 설명이 아닙니다.

진행형·수동태·완료형은 조동사와 본동사를 묶은 동사구 전체로 표시합니다. 한 절에 동사 단어가 무조건 한 개라는 식으로 세면 has been working 같은 형태를 잘못 처리합니다. 또한 같은 주어의 동사가 and로 병렬 연결될 수 있으므로 연결 방식도 함께 봅니다.

핵심 표현

  • finite verb: 시제·수일치를 가진 절의 본동사
  • participle: 동사에서 왔지만 형용사·부사 역할을 하는 형태
  • clause boundary: 접속사·관계사로 구분되는 절의 경계
  • reduced clause: 주어와 be동사 등이 줄어든 관계절·부사절

표현을 뜻으로만 외우지 말고 시험지에서 찾을 단서와 행동에 연결하세요.

주어와 시제 표시가 본동사를 찾는 가장 빠른 단서입니다
주어와 시제 표시가 본동사를 찾는 단서입니다

2. 주어와 시제 표시가 본동사를 찾는 단서입니다

주어와 현재·과거 시제 또는 조동사가 결합한 서술어를 연결합니다. 조동사가 있는 경우에는 뒤의 원형만 떼어 보지 않고 동사구 전체를 확인합니다.

수식어가 길면 먼저 괄호로 묶고 중심 주어와 서술어만 읽어 보세요.

골격을 남기는 연습

The list of students selected for the project is on the desk.

가장 가까운 명사는 students이지만 문장의 중심 주어는 list입니다. of students는 명사구 안의 전치사구이고, selected for the project는 학생들이 선발되었다는 수식 관계입니다. 두 부분을 괄호로 묶으면 The list is on the desk가 남습니다. is를 are로 바꾸면 복수 학생들에게 끌려 주어를 잘못 연결한 것입니다.

잠깐 적용해 보기

The lists of students selected for the project ___ on the desk. 빈칸과 selected의 변화를 말해 보세요.

판단과 해설. lists가 복수이므로 are가 됩니다. selected는 여전히 students와 수동 관계이므로 그대로입니다. “단수가 복수로 바뀌었으니 문장 속 동사 모양을 모두 바꾼다”는 접근은 틀립니다.

접속사는 새 절을 열고, 전치사는 절을 열지 않습니다
접속사와 전치사의 뒤 구조를 비교합니다

3. 접속사와 전치사의 뒤 구조를 비교합니다

because·although 등은 절을 연결하고, because of·despite 등은 명사 성분을 받습니다. 같은 한국어 뜻으로 번역되더라도 연결 구조는 다릅니다.

연결어 뒤에 어떤 구조가 왔는지와 생략된 요소가 있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비교할 문장

Although the students were tired, they completed the task.
Despite being tired, the students completed the task.

although 뒤에는 the students were tired라는 절이 있습니다. despite는 전치사이므로 여기서는 being tired라는 -ing구를 받습니다. despite the students were tired로 단순 교체하면 전치사 뒤에 연결 장치 없이 정형절을 붙인 형태가 됩니다. despite the fact that the students were tired처럼 명사구를 사이에 넣으면 다른 올바른 구조가 됩니다.

단, although 뒤에 항상 주어와 동사가 눈에 보여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Although tired, the students…처럼 주어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도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기본 구조를 찾고, 축약이 의심되면 주어와 be동사를 복원해 검사하세요.

명사 뒤 -ing와 p.p.는 능동·수동 관계를 봅니다
명사 뒤 -ing와 p.p.는 능동·수동 관계를 봅니다

4. 명사 뒤 -ing와 p.p.는 능동·수동 관계를 봅니다

students waiting outside에서 학생이 기다리므로 waiting, reports written yesterday에서 보고서가 작성되므로 written입니다. 한국어 해석만으로 능동·수동을 정하지 않습니다.

수식받는 명사를 분사의 숨은 주어로 놓고 그 명사가 행동을 하는지 받는지 검사합니다.

비교할 문장

The students selected for the project attended the meeting.
The students selecting the project discussed three options.

첫 문장에서는 학생들이 선발을 받았으므로 selected입니다. 두 번째에서는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있으므로 selecting입니다. 사람이라서 -ing, 사물이라서 p.p.라는 요령으로는 이 둘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수식받는 명사를 주어로 놓고 “학생들이 선발되었다 / 학생들이 선택한다”를 먼저 말해야 합니다.

잠깐 적용해 보기

The equipment (using / used) in the experiment needs inspection.

판단과 해설. equipment는 실험에 사용되는 대상이므로 used입니다. needs는 중심 주어 equipment에 연결된 서술어입니다. used를 고른 뒤에도 needs를 따로 표시해야 능동·수동과 주어·동사를 모두 확인한 풀이가 됩니다.

볼 것, 판단 순서, 복습 행동을 연결한 학습 장면

사진박스 · 직관적 이해

볼 것 → 판단 순서 → 복습 행동

  1. 1
    볼 것 접속 장치와 시제가 있는 동사구
  2. 2
    판단 순서 주어–서술어를 연결한 뒤 수식 관계 확인
  3. 3
    복습 행동 주어를 단수로 바꾸고 바뀌는 형태만 설명

5. 분사구문은 주절 주어와의 관계를 복원합니다

Walking home, Mina called her friend에서는 Mina가 걷습니다. Surprised by the result, Mina checked the data에서는 Mina가 놀람을 당한 상태입니다.

접속사와 주어를 복원해 능동이면 -ing, 수동·상태면 p.p.가 자연스러운지 확인합니다.

비교할 문장

Walking into the classroom, the teacher noticed an open window.
Walking into the classroom, an open window caught the teacher’s attention.

의도한 뜻이 “교사가 교실에 들어오다가 창문을 보았다”라면 첫 문장이 맞습니다. 두 번째는 문법적 주어인 창문이 walking의 행위자인 것처럼 연결되어 의미상 주어가 어긋납니다. 단어 하나의 태만 보는 문제가 아니라 앞부분의 행위자를 주절 주어와 맞추는 문제입니다.

고칠 때는 주절 주어를 the teacher로 바꾸거나, When the teacher walked into the classroom처럼 앞부분을 완전한 절로 복원합니다. 원래 행위자가 다르면 무리하게 줄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별도의 주어를 명시하는 독립분사구문은 그다음 단계에서 구분해 공부합니다.

관계절 축약은 되돌려 봐야 안전합니다
관계절 축약은 되돌려 봐야 안전합니다

6. 관계절 축약은 되돌려 봐야 안전합니다

the book published last year는 the book that was published last year로, students using the lab은 students who use the lab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복원했을 때 관계사 뒤 빈자리와 be동사 여부가 맞는지 확인하면 단순 암기보다 오류를 빨리 찾습니다.

비교할 문장

The report that was submitted yesterday contains an error.
The report submitted yesterday contains an error.

두 문장은 report가 제출을 받았다는 관계를 공유합니다. 축약형에서 submitted가 과거동사처럼 보여도 문장 중심은 report contains입니다. 반대로 The report submitted yesterday.만 적으면, 의도한 “어제 제출된 보고서가 …하다”라는 문장의 본동사가 빠져 있습니다. The report was submitted yesterday.로 바꾸면 완전한 수동태 문장이 됩니다.

복원은 답을 확인하는 도구이지 단어를 기계적으로 지우는 공식이 아닙니다. 관계절의 시제·태·의미가 바뀌는지 확인해야 하고, 모든 관계절을 같은 방법으로 축약할 수 있다고 외우면 안 됩니다.

having p.p.는 주절보다 앞선 완료를 표시합니다
having p.p.는 앞선 완료를 명시합니다

7. having p.p.는 앞선 완료를 명시합니다

having p.p.는 주절의 동작보다 앞서 완료된 행동을 드러냅니다. 능동·수동은 완료 여부와 별개로 확인합니다.

선후 관계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단순 분사를 틀렸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아래 비교에서 시간과 태를 나누어 보세요.

비교할 문장

Having checked the figures, the researcher submitted the report.
Having been checked twice, the figures were included in the report.

첫 문장에서는 연구자가 수치를 확인한 뒤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둘째에서는 수치가 검토를 받은 뒤 보고서에 들어갔습니다. having checked와 having been checked는 모두 앞선 일을 나타내지만 행위자와 수혜 대상이 다릅니다. 완료 여부를 따지기 전에 숨은 주어와 능동·수동 관계부터 맞춰야 합니다.

having p.p.는 앞선 완료를 명시합니다. 그러나 사건 순서가 분명한 모든 문장에 반드시 having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맥상 선후가 드러나면 단순 분사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먼저 일어났다”만으로 다른 선택지를 무조건 배제하지 말고, 발문이 요구하는 의미와 문장 관계를 함께 확인하세요.

심화 적용 · 다른 사례에서 끝까지 확인

완전 분석 사례: 동사처럼 보이는 형태가 다섯 개일 때

짧은 예문에서는 -ing와 p.p.를 쉽게 구분하지만 실제 내신 문장은 전치사구·관계절·분사구문이 겹칩니다. 다음 문장을 한 번에 해석하지 말고 절과 동사의 자리를 구조적으로 분해해 보세요.

연습 자료

Having reviewed the notes collected during the experiment, the students working in pairs presented a conclusion supported by two observations. 이 문장에는 reviewed, collected, working, presented, supported처럼 동사에서 나온 형태가 다섯 개 보이지만 시제를 가진 본동사는 presented 하나입니다.

1단계 · 접속 구조

쉼표 앞 Having reviewed는 주절에 붙은 완료 분사구문입니다. 쉼표 뒤 the students가 주절 주어이고 presented가 과거 시제를 가진 본동사입니다. 절의 중심을 먼저 고정하면 나머지는 수식어로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2단계 · reviewed의 선후

reviewed는 having과 결합해 주절의 presented보다 먼저 끝난 행동을 표시합니다. 단순히 ‘검토하면서’라고 번역하면 두 사건의 선후가 흐려지므로 ‘검토한 뒤’라는 시간 관계를 남깁니다.

3단계 · collected의 수동

collected는 notes를 꾸밉니다. notes가 자료를 수집한 것이 아니라 실험 중 수집된 것이므로 수동 관계입니다. which were collected로 복원하면 선택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4단계 · working의 능동

working은 students를 꾸밉니다. 학생들이 둘씩 짝지어 활동하므로 능동 관계이고 who were working 또는 who worked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바로 뒤 전치사구 in pairs도 함께 묶습니다.

5단계 · supported의 범위

supported는 conclusion을 꾸미며 by two observations까지 한 덩어리입니다. conclusion이 관찰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관찰에 의해 뒷받침되므로 수동입니다.

6단계 · 문장 변형

students를 student로 바꾸어도 과거형 presented는 같습니다. 현재시제로 바꾸면 students present / a student presents처럼 차이가 드러납니다. working은 행위자와의 능동 관계가 그대로이므로 단수 주어에서도 유지됩니다.

연결 장치와 서술어를 비교하며 문장을 수정하는 장면
본동사 부족과 연결 장치 누락을 구별합니다

8. 본동사 부족과 연결 장치 누락을 구별합니다

서술어가 없거나 두 서술어 사이의 연결이 빠진 문장은 완전한 문장으로 고쳐 봅니다. 반면 접속사로 연결된 서술어를 단순히 두 개라는 이유로 지우면 안 됩니다.

형태를 바꿀 때 어떤 연결을 새로 만들거나 없앴는지까지 말해야 합니다.

비교할 문장

The student reviewed the notes and corrected two errors.
The student reviewed the notes, correcting two errors.

첫 문장에서는 and가 같은 주어를 공유하는 두 동작을 연결합니다. 두 번째에서는 correcting이 동반 행위나 결과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reviewed와 corrected가 둘 다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첫 문장을 틀렸다고 할 수 없습니다. 접속 장치 없이 The student reviewed the notes corrected two errors라고 쓰면 의도한 두 서술어 사이의 연결이 사라집니다.

잠깐 적용해 보기

Students preparing the report need more time.에서 preparing을 prepare로 바꾸고 싶다면 무엇을 더 고쳐야 할까요?

판단과 해설. Students who prepare the report need more time.처럼 관계절 연결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는 Students prepare the report and need more time.처럼 병렬 구조로 바꿀 수 있지만, 이 경우 특정 학생을 좁히는 수식 의미와는 차이가 생깁니다.

오늘 25분은 절 표시→복원→변형 순서로 씁니다
오늘 25분은 절 표시→복원→변형 순서로 씁니다

9. 오늘 25분은 절 표시→복원→변형 순서로 씁니다

본문 예문을 먼저 구조로 표시하고, 주어와 태를 바꾼 문장에서 수정할 자리를 찾습니다. 아래 시간표처럼 표시·비교·변형·설명을 한 흐름으로 진행하세요.

통과 기준은 형태 이름이 아니라 왜 본동사 또는 분사인지 주어·시제·역할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시간직접 할 일종이에 남길 결과
0~5분본문의 완전한 문장 세 개에서 주어와 동사구 표시주어–동사 세 쌍
5~12분selected / selecting 및 checked / been checked 비교행위자와 행위를 받는 대상 각 한 줄
12~20분복수 주어를 단수로 바꾸고 관계절을 복원원문·변형문 두 쌍
20~25분해설을 가리고 가장 헷갈린 오답 설명틀린 구조 → 고친 구조 → 이유

통과 여부는 정답 개수가 아니라 수정 범위를 아는지로 봅니다. students를 student로 바꾸었을 때 need만 needs로 바꾸고 preparing은 유지한다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형태를 다시 외우려 하지 말고, 바꾼 조건 때문에 영향을 받는 자리만 추적하세요.

48시간 뒤에는 표면 형태가 다른 문장으로 확인합니다
48시간 뒤에는 표면 형태가 다른 문장으로 확인합니다

10. 48시간 뒤에는 표면 형태가 다른 문장으로 확인합니다

같은 단어를 다시 보면 기억으로 풀 수 있습니다. 새 명사와 새 상황을 쓰되 절의 수와 능동·수동 기준은 같은 문제로 재시험합니다.

학생 대본은 “절은 ___개, 본동사는 ___, 남은 형태는 ___을 꾸미며 관계가 능동/수동이다”입니다.

48시간 뒤 새 문장

The proposal supported by several teachers offers a practical solution.

proposal–offers를 연결하고, supported는 제안이 지지를 받는 수동 수식이라고 설명합니다. 다음에는 proposals로 바꿔 offers→offer만 수정하세요. 첫날 외운 students와 preparing이 없어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복습이 전이된 것입니다.

4점 점검: ① 중심 주어와 동사구를 찾았다 ② supported의 수식 대상을 밝혔다 ③ 수동 관계를 복원했다 ④ 단수·복수 변형에서 수정할 자리를 설명했다. 각 1점이며 하나라도 막히면 그 항목의 예문만 다시 봅니다. 부모님은 “왜 가까운 teachers에 맞춰 offer라고 하지 않았니?”라고 물으면 됩니다. 문법 용어를 대신 가르치기보다 학생이 중심 주어를 가리키는지 확인하세요.

7일 완성 계획

하루 한 산출물로 판단 기준을 고정하세요

  1. 1일차

    절 하나 문장 10개에서 본동사만 표시

  2. 2일차

    명사 뒤 -ing/p.p. 능동·수동 판정

  3. 3일차

    관계절과 축약형 왕복 변환

  4. 4일차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 점검

  5. 5일차

    having p.p.와 -ing의 시간 차이 비교

  6. 6일차

    본동사·분사·수일치가 섞인 6문항 풀이

  7. 7일차

    틀린 문장을 구조부터 다시 설명하고 재작성

매일 마지막 3분에는 오늘 만든 산출물을 가리고 핵심 판단을 말합니다. 다음 날 첫 5분에는 전날의 기준을 새 문장에 적용하고, 맞힌 이유와 버린 선택지의 오류까지 확인합니다.

통과 기준은 읽어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자료를 가린 상태에서 판단 순서와 근거를 다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합니다

문장에 동사가 두 개면 무조건 틀린가요?

아닙니다. 종속절이 있거나 and로 서술어가 병렬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단어 수가 아니라 절 경계와 연결 장치를 확인하세요. has been written도 동사 형태 여러 개가 결합한 하나의 동사구입니다.

분사를 관계절로 바꾸면 항상 같은 뜻인가요?

복원하면서 태·시간·수식 범위가 유지되는지 봐야 합니다. report submitted yesterday는 that was submitted yesterday로 자연스럽게 복원되지만 모든 관계절을 일괄적으로 줄이는 공식은 아닙니다.

해석은 되는데 어법이 계속 틀리면 무엇부터 하나요?

해석문을 더 쓰기 전에 주어–서술어 한 쌍을 남기세요. 그다음 수식어를 괄호로 묶고 틀린 선택지를 넣었을 때 연결 장치나 서술어가 어떻게 부족해지는지 설명합니다. 미니 문제에서 같은 과정을 확인하세요.

이 기준을 다른 문제로 넓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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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준을 자체 제작 실전형 5지선다 6문항에서 바로 적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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