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표현과 판정 순서
used to read는 예전 습관을 말하고, is used to reading은 읽는 일에 익숙하다는 상태를 말합니다. be동사와 to 뒤의 형태가 두 근거입니다.
볼 것 → 판단 순서 → 복습 행동: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그림에서 글로: 오늘의 판단 순서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1. 두 빈칸에 적절한 표현은?
자체 제작 영어 사례. Mina ___ the evening bus last year, but she ___ walking home now. 발문의 요구를 먼저 한 문장으로 바꿉니다. 이 사례의 정확한 판단은 “used to take / is used to”입니다.
작년 습관에는 used to take, 현재 익숙함에는 is used to walking이 됩니다. 영어 원문에서 해당 대상과 제한어를 표시하면 답의 범위가 보입니다. 정답 선택지의 범위를 지문보다 넓히지 않고, 자료에 없는 사건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그럴듯한 오답. “was used to take / used to”라는 가까운 오답은 첫 구조에 be동사를 더해 형태를 깨뜨립니다. 이 차이는 같은 소재를 읽고도 결론이 달라지는 결정적 지점입니다.
새 사례 변형. 이 사례의 인물·장소·시간을 바꾸어 원문의 핵심 관계를 새 문장으로 쓰세요. 그런 다음 다른 선택지 한 개를 원문 어구로 반박합니다.

2. 원문의 의미를 가장 정확히 보존한 것은?
자체 제작 영어 사례. He was used to speaking in small groups, but he used to avoid large audiences. 발문의 요구를 먼저 한 문장으로 바꿉니다. 이 사례의 정확한 판단은 “He was comfortable speaking to small groups and formerly avoided large audiences.”입니다.
was used to speaking과 used to avoid의 다른 역할을 지킵니다. 영어 원문에서 해당 대상과 제한어를 표시하면 답의 범위가 보입니다. 정답 선택지의 범위를 지문보다 넓히지 않고, 자료에 없는 사건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그럴듯한 오답. “He is now certainly comfortable with all audiences.”라는 가까운 오답은 현재 전체 청중까지 확대합니다. 이 차이는 같은 소재를 읽고도 결론이 달라지는 결정적 지점입니다.
새 사례 변형. 이 사례의 인물·장소·시간을 바꾸어 원문의 핵심 관계를 새 문장으로 쓰세요. 그런 다음 다른 선택지 한 개를 원문 어구로 반박합니다.

3. 문맥에 맞는 서술형 수정은?
자체 제작 영어 사례. The student writes: “She is used to solve puzzles now.” The intended meaning is “그녀는 이제 퍼즐을 푸는 데 익숙하다.” 발문의 요구를 먼저 한 문장으로 바꿉니다. 이 사례의 정확한 판단은 “She is used to solving puzzles now.”입니다.
전치사 to 뒤 동명사 solving이 익숙함을 나타냅니다. 영어 원문에서 해당 대상과 제한어를 표시하면 답의 범위가 보입니다. 정답 선택지의 범위를 지문보다 넓히지 않고, 자료에 없는 사건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그럴듯한 오답. “She was used solve puzzles now.”라는 가까운 오답은 be used to의 to가 빠집니다. 이 차이는 같은 소재를 읽고도 결론이 달라지는 결정적 지점입니다.
새 사례 변형. 이 사례의 인물·장소·시간을 바꾸어 원문의 핵심 관계를 새 문장으로 쓰세요. 그런 다음 다른 선택지 한 개를 원문 어구로 반박합니다.

4. 두 시점과 부정을 보존한 해석은?
자체 제작 영어 사례. I did not use to keep a reading journal, but I am getting used to writing one after every chapter. 발문의 요구를 먼저 한 문장으로 바꿉니다. 이 사례의 정확한 판단은 “예전에는 쓰지 않았지만 매 장 뒤에 일지를 쓰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이다.”입니다.
과거 부재와 현재 익숙해지는 과정을 함께 읽습니다. 영어 원문에서 해당 대상과 제한어를 표시하면 답의 범위가 보입니다. 정답 선택지의 범위를 지문보다 넓히지 않고, 자료에 없는 사건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그럴듯한 오답. “예전에는 썼지만 지금은 쓸 수 없다.”라는 가까운 오답은 과거와 현재를 뒤집습니다. 이 차이는 같은 소재를 읽고도 결론이 달라지는 결정적 지점입니다.
새 사례 변형. 이 사례의 인물·장소·시간을 바꾸어 원문의 핵심 관계를 새 문장으로 쓰세요. 그런 다음 다른 선택지 한 개를 원문 어구로 반박합니다.

5. 세 구조를 모두 구분한 설명은?
자체 제작 영어 사례. After moving to the coast, Jun used to fear deep water. He is now used to swimming near the shore, though he is still getting used to longer trips. 발문의 요구를 먼저 한 문장으로 바꿉니다. 이 사례의 정확한 판단은 “과거 두려움, 현재 해안 수영의 익숙함, 긴 여행에 적응 중인 상태를 구분한다.”입니다.
세 표현의 시점과 적응 정도를 보존합니다. 영어 원문에서 해당 대상과 제한어를 표시하면 답의 범위가 보입니다. 정답 선택지의 범위를 지문보다 넓히지 않고, 자료에 없는 사건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그럴듯한 오답. “used to fear와 is used to swimming은 같은 시제의 습관이다.”라는 가까운 오답은 첫 구조는 과거 습관이고 둘째는 현재 상태입니다. 이 차이는 같은 소재를 읽고도 결론이 달라지는 결정적 지점입니다.
새 사례 변형. 이 사례의 인물·장소·시간을 바꾸어 원문의 핵심 관계를 새 문장으로 쓰세요. 그런 다음 다른 선택지 한 개를 원문 어구로 반박합니다.

6. 익숙해지는 과정
자체 제작 영어 사례. The new student is getting used to reading the timetable in English. 자체 제작 변형 사례입니다. getting은 이미 적응을 끝냈다는 말이 아니라 적응 중이라는 뜻입니다.
영어 문장의 대상과 한정어를 분리한 뒤, 어떤 내용이 직접 쓰였고 어떤 내용은 추론인지 확인합니다. getting은 이미 적응을 끝냈다는 말이 아니라 적응 중이라는 뜻입니다. 새 문장을 읽기 전에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순서로 판단합니다. 원문의 표현을 바꾸더라도 주장의 강도와 범위는 보존해야 합니다.
그럴듯한 오답. 가장 가까운 오답은 이 문장을 읽고 범위를 전체로 늘리거나, 문장 속 시점과 주체를 바꾸는 해석입니다. getting은 이미 적응을 끝냈다는 말이 아니라 적응 중이라는 뜻입니다.
새 사례 변형. 새 사례: The new student is used to reading the timetable now. 이 문장과 원문에서 달라진 대상·시점·근거를 세 칸에 나누어 설명하세요.

7. 과거의 정기 행동
자체 제작 영어 사례. She used to visit the old library every Friday before it closed. 자체 제작 변형 사례입니다. every Friday와 before it closed가 과거 습관의 시간틀을 줍니다.
영어 문장의 대상과 한정어를 분리한 뒤, 어떤 내용이 직접 쓰였고 어떤 내용은 추론인지 확인합니다. every Friday와 before it closed가 과거 습관의 시간틀을 줍니다. 새 문장을 읽기 전에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순서로 판단합니다. 원문의 표현을 바꾸더라도 주장의 강도와 범위는 보존해야 합니다.
그럴듯한 오답. 가장 가까운 오답은 이 문장을 읽고 범위를 전체로 늘리거나, 문장 속 시점과 주체를 바꾸는 해석입니다. every Friday와 before it closed가 과거 습관의 시간틀을 줍니다.
새 사례 변형. 새 사례: She is used to visiting the new library on Fridays. 이 문장과 원문에서 달라진 대상·시점·근거를 세 칸에 나누어 설명하세요.

8. 익숙함의 대상이 명사
자체 제작 영어 사례. He is used to the noise of the morning train. 자체 제작 변형 사례입니다. to 뒤에 동사 대신 명사 the noise가 와도 익숙함의 대상이 됩니다.
영어 문장의 대상과 한정어를 분리한 뒤, 어떤 내용이 직접 쓰였고 어떤 내용은 추론인지 확인합니다. to 뒤에 동사 대신 명사 the noise가 와도 익숙함의 대상이 됩니다. 새 문장을 읽기 전에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순서로 판단합니다. 원문의 표현을 바꾸더라도 주장의 강도와 범위는 보존해야 합니다.
그럴듯한 오답. 가장 가까운 오답은 이 문장을 읽고 범위를 전체로 늘리거나, 문장 속 시점과 주체를 바꾸는 해석입니다. to 뒤에 동사 대신 명사 the noise가 와도 익숙함의 대상이 됩니다.
새 사례 변형. 새 사례: He is used to hearing the morning train. 이 문장과 원문에서 달라진 대상·시점·근거를 세 칸에 나누어 설명하세요.

9. 부정의 시점
자체 제작 영어 사례. They did not use to check the weather, but now they do. 자체 제작 변형 사례입니다. did not use to는 과거의 습관 부재를 나타내며 now they do가 변화를 밝힙니다.
영어 문장의 대상과 한정어를 분리한 뒤, 어떤 내용이 직접 쓰였고 어떤 내용은 추론인지 확인합니다. did not use to는 과거의 습관 부재를 나타내며 now they do가 변화를 밝힙니다. 새 문장을 읽기 전에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순서로 판단합니다. 원문의 표현을 바꾸더라도 주장의 강도와 범위는 보존해야 합니다.
그럴듯한 오답. 가장 가까운 오답은 이 문장을 읽고 범위를 전체로 늘리거나, 문장 속 시점과 주체를 바꾸는 해석입니다. did not use to는 과거의 습관 부재를 나타내며 now they do가 변화를 밝힙니다.
새 사례 변형. 새 사례: They are now used to checking the weather. 이 문장과 원문에서 달라진 대상·시점·근거를 세 칸에 나누어 설명하세요.

10. 변화와 상태를 같이 읽기
자체 제작 영어 사례. At first the baker disliked early shifts; now she is used to starting before dawn. 자체 제작 변형 사례입니다. 처음의 불편과 현재의 익숙함은 한 사람의 다른 시점입니다.
영어 문장의 대상과 한정어를 분리한 뒤, 어떤 내용이 직접 쓰였고 어떤 내용은 추론인지 확인합니다. 처음의 불편과 현재의 익숙함은 한 사람의 다른 시점입니다. 새 문장을 읽기 전에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순서로 판단합니다. 원문의 표현을 바꾸더라도 주장의 강도와 범위는 보존해야 합니다.
그럴듯한 오답. 가장 가까운 오답은 이 문장을 읽고 범위를 전체로 늘리거나, 문장 속 시점과 주체를 바꾸는 해석입니다. 처음의 불편과 현재의 익숙함은 한 사람의 다른 시점입니다.
새 사례 변형. 새 사례: She used to dislike early shifts but got used to them. 이 문장과 원문에서 달라진 대상·시점·근거를 세 칸에 나누어 설명하세요.
11. 두 표현을 한 줄에 놓기
I used to walk to school은 이전 습관의 보고입니다. I am used to walking to school은 걷는 일이 익숙한 현재 상태입니다. 두 문장을 둘 다 “학교에 걸어간다”로 압축하면 시점과 상태가 사라집니다.
동사 앞의 be동사를 먼저 표시하고 to 뒤 walk와 walking을 비교하세요. 의미는 형태를 읽은 뒤 마지막으로 확정합니다.
12. used to의 과거 성격
She used to take the bus는 과거 정기 행동을 말하지만 지금 반드시 버스를 타지 않는다고 논리적으로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문맥에 now walks가 있으면 변화가 분명해집니다.
선택지에 never takes a bus now가 있으면 원문이 그 정도까지 말했는지 확인합니다. 과거 습관 서술과 현재의 절대 부정은 다른 주장입니다.
13. be used to의 to
He is used to speaking에서는 to가 전치사이며 speaking은 그 대상입니다. 그래서 a busy station처럼 명사도 올 수 있습니다: He is used to the noise.
be동사가 있다고 모든 수동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뒤에 대상이 들어오고 뜻이 익숙함인지 문맥으로 판정합니다.
14. get used to는 변화 과정
I am getting used to writing notes는 아직 적응이 진행 중인 표현입니다. I am used to writing notes는 이미 익숙한 상태를 말합니다.
getting의 한 단어가 적응 정도를 바꿉니다. 완전히 익숙하다는 오답은 과정 표현을 결과로 앞당깁니다.
15. 부정문을 복원하기
She did not use to write summaries에서 did가 과거를 맡으므로 use가 원형입니다. 의미는 과거에 요약문을 쓰는 습관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현재도 절대로 쓰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뒤의 but now writes one을 만나면 즉시 반박됩니다. 부정의 시점을 표시하세요.
16. 강한 오답 세 개
첫째 is used to solve는 익숙함을 뜻하면서 동명사 자리에 동사원형을 둡니다. 둘째 used to solving은 과거 습관 구조에 동명사를 섞습니다. 셋째 getting used to를 이미 완전히 익숙한 상태로 과장합니다.
오류의 종류가 형태·구조·상태의 강도로 다르므로 한꺼번에 “시제 실수”라고 기록하지 않습니다.
17. 서술형의 두 문장
“예전에는 버스를 탔다. 이제 걸어서 오는 일에 익숙하다”를 He used to take the bus. He is now used to walking home으로 씁니다. 두 번째 문장의 walking을 walk로 바꾸면 뜻보다 먼저 구조가 무너집니다.
대상과 시간 부사를 바꾸어도 두 틀을 유지하는지 점검합니다. 원문 교재의 특정 범위 문장으로 제시하는 예시가 아닙니다.
18. 24시간 뒤 혼합 재시험
당일에는 be 유무, to 뒤 형태, 시점 세 칸을 표로 만듭니다. 하루 뒤에는 표를 덮고 세 문장을 분류하고, 이틀 뒤에는 did not use to와 getting used to를 함께 쓰는 새 지문을 풉니다.
7일째에는 학생이 과거 습관과 현재 상태의 차이를 한 문장씩 설명하게 합니다. 형태만 맞고 뜻이 뒤집히면 4점 자가채점에서 통과하지 않습니다.
오늘 25분: 답보다 근거를 남기는 훈련
처음 4분에는 발문의 대상과 원문에서 실제로 말한 사실을 분리합니다. 다음 8분에는 두 근거를 연결해 가능한 해석을 한 문장으로 씁니다. 7분에는 가장 가까운 오답의 범위나 시간 또는 행위자를 원문과 대조합니다. 마지막 6분에는 소재를 바꾼 영어 문장을 직접 쓰고 같은 순서로 다시 판정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선택지 번호를 적기 전에 발문이 요구한 범위를 한 문장으로 바꿔 말합니다. 이어 영어 원문에서 실제 근거가 되는 어구를 표시하고, 가장 강한 오답 하나를 그 어구와 직접 대조합니다. 마지막 4분에는 같은 규칙을 새 상황으로 바꿔 적용합니다. 전용 실전문제는 이 글의 미니 문제에서 이어 풀 수 있습니다.
24~48시간 재시험과 7일 계획
24시간 뒤에는 정답 표시를 가리고 근거 두 곳을 회수합니다. 48시간 뒤에는 인물·시점·자료를 바꾼 사례를 풀어 답의 이유와 강한 오답의 충돌 지점을 말합니다. 7일째에는 원문을 보지 않고 판정 순서를 설명한 뒤 새로운 서술형 문장을 씁니다.
1일차에는 본문의 첫 사례를 자기 말로 판정하고, 2일차에는 오답의 결정어만 남깁니다. 3일차에는 새 소재 문장으로 같은 규칙을 적용하며, 4일차에는 서술형 한 문장을 씁니다. 5일차에는 제한 시간을 걸고 전용 문제를 풀고, 6일차에는 틀린 단계만 고칩니다. 7일차에는 원문을 덮고 판단 순서를 설명합니다. 정답 번호가 아니라 근거 위치·규칙·반례를 재현할 수 있어야 통과입니다.
4점 자가채점과 학생 설명 대본
발문이 요구하는 범위를 정확히 적으면 1점, 영어 원문에서 서로 다른 근거 두 곳을 찾으면 1점, 가장 강한 오답의 결정어를 원문으로 반박하면 1점, 새 문장에 규칙을 적용해 서술형 답안을 검산하면 1점입니다. 정답 번호만 맞히면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학생 설명 대본: “예전에는 걸어서 왔다는 말과 지금 걷는 데 익숙하다는 말은 다릅니다. used to walk에는 be동사가 없고, is used to walking에서는 to가 전치사라 walking이 옵니다.”
학부모 확인 질문
“무엇을 먼저 보았니?”, “그 해석을 허용하는 영어 표현이 어디 있니?”, “가장 비슷한 다른 선택지는 어떤 한 단어 때문에 틀리니?”, “하루 뒤 새 문장에서도 설명할 수 있니?”를 차례로 묻습니다.
정답을 맞혔는지만 묻지 말고 근거 문장이 어디인지, 가장 비슷한 오답의 어떤 표현이 원문과 충돌하는지, 하루 뒤 새 문장에도 같은 판단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공부하면서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
to만 보고 뒤를 무조건 동사원형으로 고치고 싶을 때 멈춥니다. 먼저 앞에 am·is·are·was·were가 있는지 찾고 뒤의 형태와 뜻을 함께 읽습니다.
FAQ: 연습할 때 자주 묻는 질문
설명을 읽고 나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처음 4분에는 발문의 대상과 원문에서 실제로 말한 사실을 분리합니다. 다음 8분에는 두 근거를 연결해 가능한 해석을 한 문장으로 씁니다. 7분에는 가장 가까운 오답의 범위나 시간 또는 행위자를 원문과 대조합니다. 마지막 6분에는 소재를 바꾼 영어 문장을 직접 쓰고 같은 순서로 다시 판정합니다.
정답을 맞혔는데도 다시 풀어야 하나요?
정답이 맞아도 근거가 흐리거나 다른 자료에 적용하지 못하면 완성된 복습이 아닙니다. 하루 뒤에 선택지를 가리고 자신의 문장으로 판정한 뒤, 48시간 안에 소재가 달라진 문제로 다시 확인합니다.
80점 아래면 무엇부터 고치나요?
전체 글을 다시 읽기 전에, 틀린 문항의 발문 제한·근거 위치·오답 결정어 가운데 비어 있는 한 칸을 찾으세요. 24~48시간 뒤에는 표현과 소재가 달라진 문장으로 판정합니다.
be동사 유무 확인 → to 뒤 동사원형·명사·동명사 분류 → 과거 습관인지 현재 익숙함인지 판정 → 문맥 시점 대조 → 새 행동으로 영작
